해안 절벽 바로 옆을 지나는 바닷길, 정동진 일출과 함께
코스 길이
약 10.7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중급
강릉 옥계면 낙풍사거리에서 정동진역 앞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예요. 해안 단구 절벽을 따라 나 있어 바다가 바로 옆으로 펼쳐지고, 경사가 급한 심곡리 구간에서는 정동진이 내려다보여요. 정동진에서 일출을 본 뒤 달려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.
코스 길이 약 10.7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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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0.7km · 코너 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