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널이 생긴 뒤에도 계절 따라 열리는 옛 고갯길, 울산바위를 보며 넘는 길
코스 길이
약 19.9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상급
인제 용대리에서 미시령을 넘어 고성 토성면 원암리(델피노 삼거리)로 내려가는 옛 고갯길이에요. 겨울마다 통제되던 이 길을 대신해 2006년 미시령터널이 생겼지만, 옛길은 지금도 계절에 따라 차가 다녀요. 고성 쪽으로 넘어가는 길에서는 울산바위가 보여요.
코스 길이 약 19.9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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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9.9km · 코너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