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25년에 뚫린 국도 3호선 옛 고갯길, 터널이 생긴 뒤 한적해진 길
코스 길이
약 15.3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중급
괴산 연풍면에서 이화령을 넘어 문경으로 이어지는 국도 3호선의 옛 고갯길이에요. 1925년에 이화령이 뚫리면서 문경새재가 옛길이 됐고, 이후 터널이 생기면서 이화령도 구도로가 됐어요.
코스 길이 약 15.3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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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5.3km · 코너 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