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발 1,172m, 지리산에서 차로 넘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
코스 길이
약 24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상급
남원 주천면에서 출발해 정령치(해발 1,172m)를 넘어 달궁으로 내려가는 길이에요. 주천면에서 정령치로 오르는 길은 가을 드라이브 명소로 꼽혀요. 정상 가까이에는 고산습지인 정령치습지가 있어요.
코스 길이 약 24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추천 시기 가을 단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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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24km · 코너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