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악산을 넘는 44번 국도, 오색 쪽 내리막은 엔진브레이크 필수
코스 길이
약 19.2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상급
인제 북면 한계리 삼거리에서 한계령(해발 약 920m)을 넘어 양양 오색으로 내려가는 44번 국도예요. 한계리 쪽 서쪽 사면은 정상 부근 급커브만 조심하면 비교적 수월하고, 오색 쪽은 경사가 커서 운전 난이도가 높아요.
코스 길이 약 19.2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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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9.2km · 코너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