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장도로가 놓인 우리나라 고개 중 가장 높은 해발 약 1,330m 고갯길
코스 길이
약 16.7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중급
정선 고한의 상갈래교차로에서 만항재를 넘어 태백 화방재(어평재)로 내려가는 414번 지방도예요. 만항재는 해발 약 1,330m로 포장도로가 놓인 고개 중 가장 높아 '하늘 아래 첫 고갯길'이라고도 불려요. 고한에서 올라 화방재 쪽으로 내려가면 오를 땐 정상 부근 낙엽송 숲을, 내려갈 땐 태백산 봉우리를 볼 수 있어요.
코스 길이 약 16.7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추천 시기 7~8월 야생화 · 가을 단풍 · 겨울 눈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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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6.7km · 코너 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