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 영동고속도로가 넘던 대관령 고갯길, 지금은 456번 지방도
코스 길이
약 14.1km
소요 시간
—
난이도
상급
옛 영동고속도로가 대관령을 넘던 고갯길 구간이에요. 2001년 터널과 다리로 된 새 길이 열리면서 지금은 456번 지방도가 됐어요. 중간의 반정에는 주차장과 화장실, 전망대가 있고, 걷는 길인 대관령 옛길도 여기서 시작해요.
코스 길이 약 14.1km (아래 지도 경로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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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AP
14.1km · 코너 13
도착 성산면
도착